6월 6일(토) 18:00 ·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당일 이것 모르면 입구 컷 당합니다
텀블러 들고 갔다가 입구에서 뺏기거나, 캡처본 티켓으로 입장 거부당하는 분들 분명히 나와요.
당일 헛걸음하지 않게 반입 금지 물품이랑 모바일 티켓 주의사항 미리 확인해 두세요.
찾아보니까 이렇더라고요
상암 레전드 매치 당일 경기장 입구에서 실제로 반입 거부되는 물건이 꽤 많아요. 특히 텀블러랑 모바일 티켓 캡처본 문제는 공식 안내문에 빨간 글씨로 따로 강조할 만큼 중요한 내용이에요. 미리 알고 가면 헛걸음 없습니다.
텀블러 들고 가면 입구에서 압수됩니다
반입 금지 물품 핵심 정리
600ml 초과 페트병은 반입 불가예요. 600ml 이하도 뚜껑을 제거한 상태로만 들고 갈 수 있어요. 텀블러·보온병 등 단단한 재질 용기는 크기 상관없이 전부 금지예요. 영유아 동반 시 이유식만 예외로 현장 확인 후 반입 가능합니다.
이것도 반입 안 돼요
유리병·금속·캔류, 레이저 포인터, 호각, 대형 확성기, 삼각대, 셀카봉, 대형 수막, 간이의자, 유모차(일정 크기 이상), 막대기류도 모두 반입 금지예요. 반려동물도 경기장 입장이 제한됩니다.
캡처본 티켓으로 입장하면 그냥 거부됩니다
모바일 티켓 입장 규칙
이번 경기는 종이 티켓이 없어요. NOL 앱 또는 NOL 모바일 웹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는 실시간 모바일 티켓으로만 입장 가능합니다. 두 채널만 기억하면 돼요.
⚠️ 캡처·다운로드 이미지 절대 불가
모바일 티켓 화면을 캡처하거나 다운로드한 이미지를 SNS에 올리거나 카톡으로 보내줘도 그 이미지로는 입장이 안 돼요. 친구나 가족에게 티켓을 줄 때는 반드시 NOL 앱 내 '티켓 보내기/받기' 기능을 써야 합니다. QR코드는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활성화돼요.
좌석 가격이랑 구역별 명당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입장·재입장·교통 한 줄 정리
경기 당일 동선 핵심
입장은 경기 시작(18:00) 2시간 30분 전인 오후 3시 30분부터 가능해요. 경기 시작 1시간 전이 가장 혼잡하니 일찍 가는 게 낫습니다. 경기장 한 번 입장하면 재입장은 절대 불가예요. 흡연구역도 경기장 내부에 따로 없으니 미리 알고 가세요.
차 갖고 가면 고생합니다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주차장 주변이 혼잡해요. 불법주차는 견인 조치 예정이라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이용을 강력 추천해요. 주차 스트레스 없이 경기에 집중하려면 지하철이 답이에요.
현장에서 많이 묻는 질문 Q&A
Q. 물은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A. 600ml 이하 페트병에 뚜껑을 제거한 상태로만 반입 가능해요. 텀블러·보온병은 크기 상관없이 전부 안 됩니다. 경기장 내부 매점에서 구매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Q. 친구 티켓을 대신 받아서 입장해도 되나요?
A. NOL 앱 '티켓 보내기/받기' 기능으로 전달받은 모바일 티켓만 가능해요. 카톡 캡처나 이미지 파일로는 절대 입장 안 됩니다. 경기 당일 네트워크 혼잡 우려가 있으니 사전에 미리 앱에서 티켓 확인해 두세요.
당일 입구에서 당황하는 분들 꼭 나오거든요. 미리 알고 가면 그 스트레스 없이 경기만 즐길 수 있어요. 좋은 직관 되세요 😊